부동산 시세 분석의 단위 자리
부동산 매물 자료를 보면 평·㎡·평당가·실면적 등 단위가 섞여 있다. 한 번 점검 흐름을 잡아 두면 시세 비교가 부드러워진다.
STEP 1: 면적 단위 통일
- 평 ↔ ㎡ 변환
- 1평 ≈ 3.305785㎡
- 33평 ≈ 109㎡
- 59평 ≈ 195㎡
매물마다 표기가 다르니 한 단위로 통일.
STEP 2: 면적 종류 구분
- 전용면적 → 실거주 공간
- 공용면적 → 복도·계단·엘리베이터
- 공급면적 → 전용+공용
- 계약면적 → 공급+기타 공용
같은 84㎡라도 면적 종류에 따라 실거주 차이.
STEP 3: 평당가 계산
매매가 ÷ 평. 12억 / 33평 ≈ 3636만원/평. 단위 변환기로 매물별 평당가 비교.
STEP 4: ㎡당가 비교
해외·정부 통계는 ㎡ 기준. 평당가 ÷ 3.3058 = ㎡당가. 같은 매물도 단위에 따라 숫자가 다르게 보인다.
STEP 5: 실면적 비교
전용면적 기준 평당가 계산이 정확. 공급면적 평당가는 매물 비교에 함정. 단위·면적 종류 모두 통일 후 비교.
STEP 6: 지역별 시세 비교
같은 평수라도 지역별 평당가 큰 차이. 도구로 환산 후 일관된 단위로 비교.
STEP 7: 매물 분석
- 주변 평균 평당가
- 본 매물 평당가
- 차이 비율
- 실면적 대비 가격
점검 체크리스트
- 면적 단위 통일
- 면적 종류 구분
- 평당가 계산
- ㎡당가 비교
- 실면적 기준
- 지역별 비교
- 최종 매물 분석
단위 환산기를 부동산 분석 옆에 두면 단계마다 같은 도구로.
마무리
부동산 시세 분석은 단위 통일이 핵심. 점검 흐름 한 번 자리 잡으면 매물 결정이 부드럽다.